놓치지 않게 · 퍼스트머니

진해 개인돈 대출 이자 기준은 숨김없이 말해요

금리 상한과 수수료, 미리 떼는 돈까지 감추지 않고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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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개인돈 대출,
카드로 핵심을 봅니다

이자와 비용에 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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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8 — 바로 문의, 결과와 달리 지금의 사정을 차분히 들어요이자 기준 →
  9.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9 — 한도 상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한도를 함께 상의해요등록 업체 →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이자는 법이 정한 금리 상한 안에서 정해지고, 이름이 다른 수수료도 이자로 봐요.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
  2. 하루에 갚는 돈과 전체 상환 금액은 상담에서 매일 갚는 돈과 함께 안내해 드려요.
  3. 퍼스트머니는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상대가 등록된 업체인지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자를 들을 때는
세 가지를 살펴요

금리 상한과 수수료, 떼는 돈이에요.
셋을 알면 속을 일이 줄어요.

  • 01

    법이 정한 이자의 끝

    빌려준 돈에 붙일 수 있는 이자는 법이 끝을 정해 두었어요.
    매일 갚는 일수도 그 상한은 똑같이 지켜야 해요.

  • 02

    계약서 숫자와 맞추기

    정확한 금리는 상담 때 물어보시면 알려드려요.
    계약서에도 같은 숫자가 적혀 있는지 만나는 날 함께 꼼꼼히 살펴봐요.

  • 03

    이름이 다른 돈

    수수료나 사례금, 조사비처럼 무엇이라 부르든 빌리면서 내는 돈은 이자로 봐요.
    이런 돈이 붙으면 실제 부담은 커져요.

  • 04

    미리 떼는 선이자

    이자를 먼저 떼고 건네면 실제로 받은 돈을 원금으로 봐요.
    손에 든 돈이 적다면 그 차이를 물어보세요.

상담에서 이렇게
물어보시면 돼요

어려운 말로 묻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아래 말을 옮겨 물어보셔도 돼요.

  • 금리가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한 해로 치면 얼마인지 숫자로 물어보세요.
  • 이자 말고 수수료나 다른 이름으로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실제로 손에 받는 돈이 같은지 물어보세요.
  • 하루 갚는 돈을 끝까지 내면 모두 얼마를 갚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 갚는 날을 놓치면 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 들은 내용이 계약서 어떤 부분에 적혀 있는지 만나는 날 짚어 달라고 하세요.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차분한 재검토로
현재 사정을 살펴요

거절된 경험이 있는 건도 다시 살펴요.
진행 여부는 검토한 뒤 말씀드려요.

  • 수수료를 먼저 내라고 해요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와 중개수수료가 없어요.

  • 하루 이자만 말해 줘요

    한 해로 치면 얼마인지 다시 물어보세요.

  • 받는 돈이 적게 들어와요

    입금된 원금에 적용된 이율을 문의하세요.

  • 낮은 금리로 바꿔 준대요

    궁금한 연락은 퍼스트머니에 편하게 문의하세요.

이자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진해 분들이 자주 묻는 것입니다.
없는 것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세요.

이자 기준은 언제 알려 주시나요?

첫 상담에서 바로 알려드려요. 필요한 금액과 사정을 들으면 금리와 하루 갚는 돈, 기간을 함께 말씀드려요. 계약하는 날까지 미뤄 두었다가 계약서를 내밀며 처음 알려드리는 일은 없어요. 숫자를 먼저 듣고 나서 이야기를 이어 갈지 정하시면 되니까요.

그리고 만나서 계약서를 쓰기 전에 한 번 더 설명해 드려요. 전화로 들은 것과 계약서에 적힌 것이 같은지 그 자리에서 함께 맞춰 보실 수 있어요. 듣다가 헷갈리면 그 자리에서 다시 물어보시면 돼요. 들은 숫자를 받아 적어 두시면 나중에 살펴보기도 좋아요. 같은 걸 두 번 여쭤보셔도 괜찮아요.

금리 상한은 일수에도 똑같나요?

네, 똑같아요. 날마다 갚는다고 해서 법이 정한 금리 상한이 달라지지 않아요. 갚는 방식은 방식일 뿐이고, 받을 수 있는 이자의 끝은 법이 정해 두었어요. 퍼스트머니도 그 안에서만 상담해 드려요.

다만 일수는 하루에 얼마라는 식으로 말하다 보니 한 해로 치면 얼마인지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상담 때 한 해 금리로는 얼마인지 꼭 물어보세요. 그 숫자가 계약서에도 적혀 있어야 하고, 만나는 날 함께 찾아봐요. 하루 금액만 적혀 있고 한 해 금리가 빠져 있다면 꼭 채워 달라고 하세요.

취급수수료가 정말 없는 건가요?

네, 없어요. 돈을 빌리는 분에게 중개수수료를 달라고 하는 것도 법이 금지한 일이라 받지 않아요. 금리 말고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편하게 물어보세요. 물으시는 것에는 감추지 않고 답해 드려요.

법에서는 이름이 무엇이든 돈을 빌리면서 내는 돈을 이자로 봐요. 그래서 수수료가 붙는 곳이라면 그 돈까지 더해서 금리 상한 안인지 따져 보셔야 해요. 작은 돈이라도 이름이 낯설면 무엇인지 되물어 보시는 게 좋아요.

선이자가 뭔지 쉽게 알려 주실래요?

돈을 건네면서 이자를 먼저 떼고 나머지만 주는 것을 선이자라고 해요. 계약서에는 큰 금액이 적혀 있는데 손에 들어온 돈은 그보다 적다면 선이자를 뗀 거예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아서 놓치기 쉬워요. 받는 날 손에 쥔 돈을 세어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어요.

이럴 때 법에서는 실제로 받은 돈을 원금으로 봐요. 그러니 계약하실 때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손에 받는 돈이 같은지 꼭 물어보세요.

하루 이자만 들으면 왜 안 되나요?

하루에 붙는 돈만 들으면 누구라도 작게 느껴요. 그런데 그 돈이 날마다 쌓이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법이 정한 금리 상한도 한 해로 따지기 때문에, 하루 이자만 들어서는 상한 안인지 알기 어려워요. 작은 숫자일수록 한 번 더 따져 보는 버릇이 큰돈을 지켜 줘요.

그래서 한 해 금리로 얼마인지, 끝까지 갚으면 모두 얼마를 내게 되는지를 함께 물어보셔야 해요. 이 두 가지를 선뜻 말해 주지 않는 곳이라면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퍼스트머니는 두 가지를 먼저 말씀드리고, 같은 숫자가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도 만나서 함께 읽어요.

중개수수료를 달라고 하면 어떡해요?

주지 마세요. 수고비, 소개비, 사례금처럼 이름을 바꿔 불러도 마찬가지예요. 퍼스트머니는 받지 않아요. 빌려주는 일을 도왔다는 이유로 손님 주머니에서 돈이 나갈 일은 없어야 해요.

이미 요구를 받으셨다면 문자나 통화 내역을 지우지 말고 두세요. 돈을 보내셨다면 보낸 내역도 함께 두시고요. 얼마 안 되는 돈이라고 넘기지 마세요.

이자를 줄이는 길이 있을까요?

가장 쉬운 길은 꼭 필요한 만큼만 빌리는 거예요. 금액이 작으면 붙는 이자도 작아요. 다음은 기간을 무리 없는 선에서 짧게 잡는 거예요. 돈을 쓰는 날이 줄면 이자가 붙는 날도 줄어들어요. 넉넉히 받아 두자는 마음만 내려놓으셔도 꽤 달라져요.

갚는 날을 놓치지 않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늦어지면 붙는 이자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뜻밖에 목돈이 생기면 남은 돈을 일찍 갚을 수 있는지도 미리 물어 두세요. 상담 때 금액과 기간을 달리하면 모두 갚게 될 돈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어 보시면 고르기가 쉬워요. 작은 차이처럼 보여도 끝까지 가면 꽤 커져요.

계약서 금리가 들은 것과 다르면요?

이름을 쓰지 말고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직접 만나서 계약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때를 위해서예요. 숫자가 왜 다른지 설명을 듣고, 알아들을 수 없으면 계약을 미루셔도 괜찮아요. 그날 꼭 이름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니 서두르지 마세요.

말로는 이렇게 하기로 했으니 계약서는 그냥 두자는 이야기는 받아들이지 마세요. 나중에 남는 건 계약서에 적힌 글이에요. 들은 금리와 하루 갚는 돈, 기간이 계약서에 그대로 적혀 있어야 해요. 만나는 자리에서 숫자를 하나씩 손으로 짚어 가며 살펴보시면 돼요. 숫자가 하나라도 어긋나면 고쳐 적은 내용을 다시 받아 보세요.

늦게 갚으면 이자가 더 붙나요?

갚는 날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해요. 늦어졌을 때 붙는 이자도 법이 정한 금리 상한을 넘을 수 없어요. 만나는 날 그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찾아 읽어 드려요. 얼마가 어떻게 붙는지 숫자로 적혀 있지 않다면 적어 달라고 하세요.

늦어질 것 같으면 그 전에 먼저 알려 주세요. 하루 이틀 사정이 생길 수 있다는 건 누구나 알아요. 다만 말없이 넘어가면 서로 이야기할 길이 좁아져요. 짧은 문자라도 미리 남겨 주시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찾아볼 수 있어요. 24시간 받고 있으니 생각난 김에 남겨 두시면 돼요.

이자가 지나치다 싶으면 어디에 물어요?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르실 때 가장 먼저 떠올리시면 되는 곳이에요.

물어보실 때는 계약서와 돈을 주고받은 내역, 받은 문자를 함께 보여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요. 그래서 계약서와 문자를 버리지 않고 두는 일이 큰 힘이 돼요. 아직 계약 전이라면 이름을 쓰기 전에 먼저 물어보시는 게 가장 좋아요. 한 번 쓴 이름은 되돌리기가 훨씬 어려우니까요.

진해 개인돈 대출
이자, 꼭 알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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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NT 01

    수수료나 사례금도 돈을 빌리며 내면 모두 이자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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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NT 02

    퍼스트머니는 진해 개인돈 대출 상담에서 취급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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