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갚는 것이 기본입니다
원금과 이자를 매일 덜어 갑니다.
남은 돈이 그날그날 눈에 보입니다.
- 하루에 갚는 돈이 작습니다
- 남은 돈이 날마다 줄어듭니다
- 금액은 부담 없는 선으로 잡습니다
진해 상담 퍼스트머니 일수
먼저 연락 주시면 그날 챙길 것을 하나씩 알려 드립니다.

서두른다고 빨라지지는 않습니다.
미리 챙겨 두신 분이 덜 헤맵니다.
일수는 빌린 돈과 이자를 매일 조금씩 갚는 방식입니다.
매일 상환이 기본이고 갚는 주기는 손님 상황을 듣고 정합니다.
상담은 전화와 문자로 시작하지만 계약은 직접 만나서 맺습니다.
만나는 때와 곳은 상담에서 이야기를 나눈 뒤에 잡습니다.
이전에 거절된 경험이 있어도 현재 상황을 새로 듣고 살펴봅니다.
진행 여부는 상담과 검토를 마친 뒤 말씀드립니다.
하시는 일이 아니라 소득을 봅니다.
소득이 없는 분은 상담이 어렵습니다.
급여 받는 분도 가게 하는 분도 됩니다.
공단 근무 중이시면 문자로 시작하세요.
소득이 있으시면 같은 차례로 봅니다.
벌이가 따로 없으시면 상담이 어렵습니다.
걸음마다 할 일을 알려 드립니다.
모르는 부분은 바로 물으시면 됩니다.
편한 때만 문자로 남기셔도 됩니다.
불편한 부분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매일 갚을 돈을 숨김없이 말씀드립니다.
정한 때와 곳에서 직접 만나 봅니다.
들은 말과 계약서가 같을 때 계약하세요.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답장은 순서대로 드려요.
상담 전에 읽어 두면 좋아요.
편한 순서로 둘러보세요.
매일 조금씩 갚는 것이 바탕입니다.
주기는 사정을 듣고 함께 잡습니다.
원금과 이자를 매일 덜어 갑니다.
남은 돈이 그날그날 눈에 보입니다.
급여일과 매출 드는 날은 다릅니다.
갚는 주기는 형편을 여쭤 정합니다.
당일 진행 때 기억할 말입니다.
말마다 뜻을 짧게 풀었습니다.
일찍 연락하시면 상담과 만날 약속을 여유 있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각에도 문자를 남기시면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하시는 일과 사정을 들은 다음 그 사정에 맞는 내용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전화와 문자로 시작하고 계약은 직접 만나서 맺습니다.
서두르는 날에도 계약서를 함께 읽는 차례는 빼지 않습니다.
퍼스트머니는 대부업 협회 정식 등록업체입니다.
상호와 등록번호를 안내하며 계약서는 직접 만나 꼼꼼하게 읽어 드립니다.
진해 분들이 자주 묻는 것입니다.
없는 것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세요.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어떤 일을 하시든 상관없이 상담해 드립니다. 직장인과 사업자, 자영업자뿐 아니라 유흥업 종사자와 중소기업 대표님도 연락하십니다. 경화동이나 용원 쪽 공단 회사에서 공장장이나 현장 관리자로 일하시는 분도 상담한 날 진행을 바라며 자주 찾으십니다.
다만 지금 벌이가 없어 다달이 들어오는 돈이 없는 분은 상담 대상이 아닙니다. 소득이 있으시다고 해서 진행이 다 되는 것도 아니어서, 가능 여부는 사정을 들은 뒤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월세나 병원비처럼 미루기 어려운 돈이 생겼다면 먼저 전화나 문자로 들려주세요.
늘 그렇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퍼스트머니는 끝나는 때를 미리 약속하지 않고, 그날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돕습니다. 되는 데까지 돕되 안 되는 것을 된다고 하지는 않겠다는 뜻입니다.
손님 쪽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만 되어도 진행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챙기시다가 막히는 데가 있으면 혼자 애쓰지 마시고 바로 물어 주세요.
등록번호와 주소는 이 누리집 아래쪽에 적혀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도 같은 자리에 적혀 있어 따로 찾으실 일이 없습니다.
상호나 등록번호를 넣어 보시고, 누리집에 적힌 내용과 같은지 맞대어 보시면 됩니다. 처음 거래하시는 분일수록 이 조회를 먼저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조회는 돈이 들지 않고 휴대전화로도 금세 해 보실 수 있습니다.
됩니다. 용원과 석동, 진해 신도시, 자은동과 북정동, 경화동의 풍호동과 웅동까지 진해에 계신 분이면 동네를 가리지 않고 연락을 받습니다. 상담은 전화와 문자로 시작하니 계신 곳이 어디든 첫걸음은 같습니다. 통도사 쪽에 계시는 분도 연락하시는 길은 조금도 다르지 않고 똑같습니다.
다만 계약은 직접 만나서 맺기 때문에, 계신 동네와 움직이기 편한 때를 상담에서 여쭙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만나는 때와 곳을 함께 잡습니다. 퍼스트머니가 진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것은 아니니, 약속은 상담에서 그때그때 정합니다. 움직이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시면 그것도 함께 들려주시면 됩니다.
상담에서 손님과 함께 정합니다. 필요하신 금액을 먼저 듣고, 돈이 들어오는 날과 이미 나가고 있는 돈을 여쭌 다음, 부담 없는 선이 어디쯤인지 같이 짐작합니다. 누리집에 금액이나 기간을 적어 두지 않는 이유도 사정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이 얼마를 빌렸는지는 내 살림과 상관이 없으니 내 사정만 놓고 이야기합니다.
하루에 갚는 돈이 얼마쯤 되는지도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버겁다 싶으면 금액을 낮추거나 기간을 달리 잡는 쪽을 다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만큼만 빌리시는 편이 뒤가 편합니다. 정한 내용은 만나는 자리에서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다시 보여 드립니다.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 정하고,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수수료나 사례금처럼 이름이 달라도 빌리는 일과 얽혀 받는 돈은 법에서 모두 이자로 봅니다. 그래서 이자율만 듣지 마시고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도 함께 물으셔야 합니다.
이자를 미리 떼고 돈을 건네는 곳도 있는데, 그럴 때는 실제로 손에 받은 돈이 원금입니다. 그래서 받는 돈이 얼마인지와 갚는 돈을 모두 더하면 얼마인지, 이 두 가지를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숫자는 만나서 꼼꼼하게 다시 보여 드립니다. 말로 들은 것과 계약서가 다르면 그 자리에서 짚어 주세요.
내지 않습니다. 돈을 빌리는 분에게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퍼스트머니도 받지 않습니다. 손님이 내시는 돈은 계약서에 적힌 원금과 이자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식으로 등록된 곳은 그런 식으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돈을 먼저 보내야 빌려준다는 말은 차례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상담됩니다. 다른 곳에서 어렵다는 말을 들으신 분의 사정도 퍼스트머니는 처음부터 다시 듣고 다시 검토합니다. 어디서 어떤 이유로 어렵다고 했는지 아시는 만큼 들려주시면 살펴볼 곳이 분명해집니다. 한 곳에서 어렵다고 했다고 다른 곳도 모두 같은 답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된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시 살펴본 뒤에 가능한지와 어떤 조건인지를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어렵다는 답이 나오더라도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신용회복위원회처럼 상담받으실 수 있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답을 흐리지 않고 알아들으시기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표님은 물론, 회사에 다니시며 공장장이나 현장 관리자로 일하시는 분도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다른 분과 똑같이 상담합니다. 회사 이름이나 직함을 처음부터 다 밝히지 않으셔도 되고, 급여가 들어오는 날만 알려 주셔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현장을 지키시느라 낮에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면 그 사정을 말씀해 주세요. 당일 진행도 가능하게 돕지만 끝나는 때를 미리 약속하지는 않으며,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말씀하신 사정과 연락처는 상담을 이어 가는 데에만 씁니다. 가족이나 직장에 따로 알리지 않습니다. 집이나 일터에서 통화가 곤란하시면 문자로 먼저 알려 주세요. 연락받기 편한 때와 방법도 그때 함께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문자를 받는 것조차 조심스러우시면 그 사정도 미리 알려 주시면 됩니다.
법에서도 빚 사정을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는 일, 밤늦게 연락해 괴롭히는 일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통화 내용과 문자는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시기 바랍니다. 퍼스트머니도 이 법을 지키며, 손님 사정을 주변에 알리지 않습니다.